반갑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70이 넘어 삶을 관조하며, 서로서로 격려하고 아끼면서,

보람있고 여유로운 삶을 같이 삽시다.

한가지, 동문 학형 제위께 부탁을 올리면, 우리 모두 자기의 분야에서 상당한 업을

이룬 바, 손자손녀에게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래도 이런 분이라고 한마디하는

회고록을 만들려고 하오니 동참 바랍니다.

기록이 있어야 존재합니다.

동창 학형 제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한번 부탁 올립니다.

            

모두의 건승을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9. 6. 3.  류 철호